단독인터뷰: 반기문 사무총장 과 스페인 국영 tv1
단독인터뷰: 반기문 사무총장 과 스페인 국영 tv1
2008년 9월 8일 오전10시 49분, UN사무총장 반기문은
스페인 국영TV방송사와 1문1답의 독점인터뷰를 하였다.
•국제화 시대에서, 국가간의 문제는 상호 존중으로 해결해야한다.
•“남 오세티아” 나 “아브하시아” 문제는 코소보 분쟁과 비교할수 있는 것이 아니다.
유엔 사무총장 반기문은
스페인 국영 TV1 프로그램 Los Desayunos 와의 독점인터뷰에서,
프로그램 진행자 “Pepa Bueno”질문?
요즈음 국제사회가 냉전시대로 돌아 가는 것 과 같은 상황과
러시아가 “헤오르히아 “지방의“남 오세티아” 와 “아브하시아”의 독립을 인정 하는 것에 대란
반기문 사무총장:
냉전 상황으로 돌아 가는 것은 전혀 원하지도 않고 생각 할수 도 없으며,
국제화 시대에서 국가간에 의견의 차이는 “상호 존중,우정 과 협동으로
해결 해야 한다고 답변하였다.
프로그램 진행자 “Pepa Bueno”의질문?
지난 2월중순 외교적으로 독립을 선포한“코소보” 의 경우와같이 현재의 “까우까소”지방의 상황이 같지않느냐는 질문에
반기문 총장은:
국제 문제는 각개의 문제마다 진행되어 온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국가간의 문제 해결 방법은 획일화 될 수가 없다.
“까우까소”의 상황 과는달리 ”코소보” 의경우 지난 10년간 유엔 에서 관리해 왔었고 코소보에 대한 유엔과 유럽 연합의 강한 영향으로 코소보의 독립은 중립적으로 진행되었었다.
반기문 유엔 사무 총장은 지난 월요일
엑스포Zaragoza 를 방문하여 엑스포 담당자들과 스페인 정부에 엑스포주관을 축하하며
전세계 12억이상의 인구가 격고 있는 물부족 문제에 대한 전시회를 준비한 “plazo 호수를 보니 감격 스럽다” 고 말하였다
그외에 진행자 “. Pepa Bueno” 는
Valladolid 에 거주하는 “Tomás Arranza” 가보내온 에너지문제 를 해결하기위한 유엔의 계획에 대한 질문에 대하여?
반기문 유엔 총장:
식량부족문제, 기후변화와 에너지문제 와 함께 대답 하는 것이 필요하다 하며,
이세가지 요소가 인류 발전에 큰 장애가 되고있다고 대답하였다
스페인통신원 윤경숙입니다
즐거운 시간되세요
출처 : rtve. www,sukspain.com
escrito por 윤경숙 el 02/9/200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