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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페인칼럼
유럽 연합국에서 탈퇴 하면 손해를 본다
유럽 연합국에서 탈퇴 하면 손해를 본다

유럽연합의 인구 순위 5대 국 중 4명 중 1명 만이
자신의 국가가 유럽연합에 합류 한 이후 생활 여건이 향상 되었다고
생각 한다 라는 여론조사가 발표 된 것 과는 반대로

스페인 국민들 대부분은 스페인의 유럽연합 합류로 생할이 향상
되었다는 긍정적인 의식을 보였다

독일, 스페인, 영국, 프랑스 ,이탈리아 5개국에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, 응답자의44% 만이 유럽연합에 합류한 이후 본인의 생활 여건이
향상 되었다고 생각 한다는 응답을 하였다.

이렇케 유럽연합 합류 후 생활 향상에 부정적인 생각이 지배하는
가운데에도 이 5개국 지도자들은 유럽연합의 모체가 태동된 1957년 3월 25일 로마에서 갖은 유럽경제 연합의 50주년 기념 하기 위하여 이번
주말 독일의 베를린에서 회합을 갖는다.

유럽연합을 바라보는 우선 순위 또한 각양 각색인데
31%의 응답자들은 유럽전체가 공동 시장이라 생각하고,
20%는 행정의 단일화, 9%만이 민주주의를 꼽구있다.

유럽연합을 가장 회의적으로 보는 국가는
영국으로 12%의 응답자만이 유럽연합이 유익 하다라고 응답했고
프랑스 20% 미만, 독일 21% ,이탈리아 23%,순으로 회의적인 반응을
보인데 반해 스페인에서는 응답자의 52%가 유럽연합이 생활 향상에 유익 했다는 응답을 보였다.

조사를 실시한 5개국의 응답자들은 전반적으로 자국이 유럽연합에서 탈퇴하는 것을 부정 했으며, 유럽연합 탈퇴로 자국에게 이익이 있으리라 응답한 응답자는 22%인데 반해, 손해를 본다는 응답자는 40%인 것으로 발표되었다 .

좋은 시간되세요
2007/03/21
스페인 발렌시아 통신원 윤경숙
escrito por 윤경숙 el 16/11/2007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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